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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초 김정향
2026 교육감배 육상대회에서
경북육상 높이뛰기 167cm 22년 만의 최고 신기록 수립 |
□ 경주시 입실초등학교(교장 채효순)는 지난 13일~15일 예천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북 교육감배 육상대회에서 22년 만에 경북육상 높이뛰기 부문 경북 최고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 이번 대회 초등부 6학년 김정향 학생은 높이뛰기와 800m에 출전하여 두 종목 모두 금메달로 2관왕을 차지하였다. 특히 높이뛰기 종목에서 2004년 166cm 경북 최고 기록을 뛰어넘는 167cm의 기록으로 22년 만의 경북 최고 신기록을 경신하여 기쁨을 더했다.
□ 입실초 6년 김정향 학생은 25년~26년 다수의 전국육상대회 9개의 금, 은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획득으로 자타공인 한국 육상 높이뛰기 부문 전국 랭킹 1위로써 이번에 세운 경북 최고 신기록을 넘어 한국 신기록의 기대에 한발 더 나아갔다.
□ 입실초등학교는 체육에 관심이 많은 채효순 교장의 운영 방침 아래 힘든 육상훈련을 즐거운 놀이로 전환한 프로그램으로 매일 아침 훈련하여 흥미 중심의 육상훈련 효과를 내고 있으며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전 교직원의 힘찬 응원이 하나 되어 육상 명문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 채효순 교장은 “입실초등학교 육상선수들이 2026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교육감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 학부모님들의 지원, 교직원들의 응원, 교육지원청의 지원이 모두 어우러진 결과”라며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육상 동아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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