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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하나로 학교가 즐거워진다." 서라벌여자중학교, 감성 차임벨 도입 확대
- 아침 청소·점심·하교 시간 맞춤형 특색 종소리 송출로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 -
-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AI 작곡 프로그램 활용 점심송 공모전' 개최 예정 -
서라벌여자중학교(교장 박지애)는 2026년 6월 15일부터 기존의 딱딱하고 단조로운 기계음 대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기찬 학교생활을 돕는 '특색 있는 학교 차임벨(종소리)'을 도입해 긍정적인 학교 문화 조성에 나섰다. 종소리 중 부분적으로 아침 청소송, 점심 식사송, 하교송 등 각 활동 시간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음원을 자체 제작하여 송출을 시작하였다. 이번 시도는 단순한 시간 안내라는 기존 차임벨의 역할을 넘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해당 활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지애 교장은 "이번 종소리의 변화가 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성 차임벨과 관련하여 교직원과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반영하여,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라벌여자중학교는 긍정적인 교육적 시도를 더욱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향후 'AI 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한 점심송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음원파일 https://school.gyo6.net/seorabeol-g/na/ntt/selectNttInfo.do?mi=175979&bbsId=162175&nttSn=1688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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