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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기관 방문 체험 - 직접 보고 배우는 우리동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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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영국)은 6월 12일, 유치원 유아 5명과 함께 '우리동네 기관 방문하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 유아들은 체험활동에 앞서 협동 미술 활동으로 '내가 살고 싶은 우리 동네'를 꾸며보며 우리 동네의 모습과 필요한 기관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건물과 공간을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우리 동네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을 높였고 실제 기관을 방문하는 체험에도 큰 흥미를 보였다.
□ 이번 체험에서는 보건소, 은행, 우체국, 도서관, 파출소 등을 방문하였다. 유아들은 각 기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기관에서 하는 일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체험에 참여한 조○○ 유아는 “경찰관 아저씨가 수갑도 보여주고 경찰차도 태워줘서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경찰 아저씨는 무서울 줄 알았는데 친절하셔서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경험 중심의 체험활동으로 사회적 호기심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
□ 강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의 삶과 연계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배움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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