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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초, 미래를 여는 신기술‘찾아가는 진로체험’실시 DX 코딩·신재생 에너지 체험 및 AI 활용 작곡 활동으로 미래 역량 쑥쑥 |
□ 월성초등학교(교장 장명섭)는 2026년 7월 1일(수) 5학년 재학생 2학급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신기술 기반의 직업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직업 역량과 학습 동기를 강화하고, 다변화되는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경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날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총 4차시로 구성되었으며, DX 코딩 신재생 에너지 체험(2차시)과 AI를 활용한 작곡 활동(2차시)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었다.
□ 1~2차시에 진행된 ‘DX 코딩 신재생 에너지 체험’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생성형 AI 수업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가상 공간에서 신재생 에너지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코딩을 해보며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활동 중심의 수업에 참여했다.
□ 이어진 3~4차시 ‘AI를 활용한 작곡 활동’ 수업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AI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AI 활용 주제곡’을 직접 작곡하고 발표하며 미래 기술을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가졌다.
□ 월성초등학교 장명섭 교장은 "이번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DX와 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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