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실초 병설유치원, 신나는 '찾아오는 워터바운스 물놀이' 체험 실시 |
□ 입실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채효순)은 2026년 7월 14일(화), 유치원 전체 유아들을 대상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찾아오는 워터바운스 물놀이'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유아들이 안전하고 친숙한 유치원 공간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며 신체 활력을 높이고, 또래 친구들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이날 유치원 마당은 알록달록한 워터 슬라이드와 대형 풀장을 갖춘 신나는 물놀이장으로 변신했다. 유아들은 본격적인 물놀이에 앞서 철저한 준비운동과 안전교육을 마친 후, 시원하게 물을 가르며 내려오는 워터 슬라이드 놀이와 비치볼을 이용한 다양한 공놀이를 즐기며 웃음꽃을 피웠다.
□ 또한 친구들과 함께 물총을 쏘며 더위를 식히는 물총놀이, 알록달록한 물풍선을 과녁에 던져보는 물풍선 던지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유아들은 서로 물을 맞추면서도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며 오감을 자극하는 시원하고 활기찬 시간을 만끽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유아는 “유치원에 커다란 미끄럼틀과 수영장이 생겨서 정말 신났어요! 친구들이랑 물총놀이를 하니까 하나도 안 더워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 입실초등학교병설유치원 채효순 원장은 “아이들이 도심 속 유치원 마당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