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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량초, 여름방학에도 배움과 즐거움은 계속된다. -초등돌봄·교육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역량 확대 - |
□ 모량초등학교(교장 임미화)는 2026학년도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안전하고 유익한 교육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초등돌봄·교육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해 체험학습과 여름방학 특강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먼저 8월 5일에는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모아초등학교에서 스크린골프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통학버스를 이용해 체험 장소로 이동해 새로운 스포츠 활동을 경험하며 다양한 여가·체육활동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었다.
□ 여름방학 특강도 마련했다. 8월 12일에는 1~3학년과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피자 만들기’활동을 운영했으며, 8월 19일에는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특수분장 체험’을 학년별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년별 학생의 특성을 고려해 활동을 구성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경험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 임미화 교장은 “여름방학이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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