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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초병설유치원, 지속가능한 생태교육을 위한 찾아오는 체험활동 운영 -자연과 자원의 가치를 배우는 연령별 생태전환교육 실시- |
▣ 경주시 나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은영)은 8월 26일(수), 전체 유아 76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생태교육 실천을 위한 「찾아오는 체험활동」을 운영하였다.
▣ 이번 체험활동은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연령별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으로, 자연과 자원의 소중함을 직접 탐색하고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의 가치를 이해하며 지속가능한 생활을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 3세 유아는 ‘찾아오는 흙놀이’를 통해 흙의 특성과 촉감을 탐색하며 자연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 4세 유아는 ‘리사이클링 종이등 만들기’를 통해 폐종이를 활용한 종이죽 만들기와 작품 제작을 경험하며 자원 재사용과 순환의 가치를 이해하였다.
▣ 5세 유아는 ‘천연염색 티셔츠 만들기’를 통해 천연 재료의 색과 염색 과정을 탐색하며 자연의 가치를 이해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체험활동은 연령별 특성에 적합한 생태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을 직접 탐색하고 자원의 재사용과 자연 친화적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와 폐자원의 재활용, 천연 재료를 활용한 염색 활동을 통해 생태전환교육의 내용을 유아의 생활과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나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박은영 원장은 “유아기부터 자연과 자원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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