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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천초등학교(교장 정용길)는 9월 8일(화) 2, 3학년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디지털·AI 시민성교육을 학년당 2차시씩 실시했다. 카카오와 BTF 푸른나무 재단이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AI 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1학기 신청 후 디지털·AI 시민성 학교교육대상학교로 선정 2학기에 실시하게 되었다. □ 이번 교육은 디지털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디지털·AI 시민성 7대 주제(감정 및 공감, 사이버폭력, 디지털 에티켓, 디지털·AI 리터러시, 개인정보 보호, 저작권, 온라인 정체성)를 학습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 2학년은 2, 3교시 디지털 에티켓「AI와 함께하는 매너를 익혀요」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모둠활동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과 디지털 에티켓을 익혔다. 3학년은 5, 6교시에「AI 세상에서도 사이좋게 지내요」라는 제목으로 사이버폭력의 개념, 예방 및 대처 방안과 피해자에 공감하는 태도를 배웠다. □ 교육을 마친 후, 디지털 ·AI 시민 학급 인증서와 여권, 워크북이 든 기념품을 받은 본교 2, 3학년 학생들은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되도록 더 자세히 공부해야겠다는 소감을 나누었다. □ 건천초등학교 정용길 교장은 “우리 학생들의 미래는 AI와 일상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AI Native Life일 겁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공간의 다양한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건강한 디지털 ·AI 시민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건천초등학교는 2학기에도 2026년 디지털초등진로교육 공모 사업 선정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경북SW미래채움교육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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