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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초, 아름다운 하모니로 문화예술 감성을 키우다 - 경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문화예술, 크로스오버 페스타 공연 관람 -
□ 감포초등학교(교장 노지숙)는 2026년 9월 21일 교내 강당에서 경주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2026 한수원과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페스타(Choir × Bandoneon × Brass Band)」를 관람하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번 공연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주시립합창단은 「나는 나비」를 비롯해 「흰수염 고래」, 「나는 반딧불」 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반도네온과 첼로의 듀엣 연주, 그리고 웨이브라스의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 학생들은 여러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는 합창의 매력을 느끼고 다양한 악기의 연주를 감상하며 음악이 주는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경험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인상 깊었고, 다음에도 이런 공연을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노지숙 교장은 “학생들이 음악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풍부한 감성과 창의성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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