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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량초, 도서관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첼로 선율 -첼로 4중주 문화예술공연으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키워 - |
□ 모량초등학교(교장 임미화)는 10월 13일(화) 3교시, 전교생을 대상으로 본교 도서관에서 ‘도서관과 함께하는 첼로 4중주 문화예술공연’을 운영하였다.
□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공연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에 대한 관심과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공연은 하모니앙상블 연주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연주팀은 첼로 4중주 연주와 악기에 대한 소개를 통해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학생들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모두가 꽃이야」, 「골든」 등 친숙한 곡을 첼로의 깊고 따뜻한 선율로 감상하며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연 관람 예절을 익히고 연주자의 음악적 표현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웠다.
□ 임미화 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학교 도서관을 독서뿐 아니라 음악과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감성과 표현력을 기르며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서로의 생각과 표현을 존중하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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