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복문화재단은 10월 16일 경북모빌리티고등학교에서 학교 공동체를 위해 봉사를 실천한 3학년 이혜민 학생에게 선행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혜민 학생은 학생회장으로서 학교의 각종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학교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는 자세를 보여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교의 추천을 거쳐 이번 선행장학금을 받게 됐다.
□ 금복문화재단은 지난 2024년부터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선행을 실천해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선행을 격려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 장학금 전달을 위해 학교를 방문한 금복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에서 성장하는 학생들이 곧 우리 지역의 미래”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경북모빌리티고등학교 조홍제 교감은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금복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은 학생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며,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금복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지원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