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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황초등학교, 점심시간이 뜨거운 응원과 열정으로 물들다! - 6학년 학생들이 함께하는 교내 티볼 리그전 개최 - |
□용황초등학교(교장 한정미)는 10월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6학년 희망 학생들을 중심으로 교내 스포츠클럽 티볼 리그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티볼 리그전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신체를 기르고, 경기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 스포츠맨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체육부장 교사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삼성베어스, 육회 바른 연우, 도미노 피자 등 개성 넘치는 이름을 가진 세 팀이 참가하여 팀당 6경기의 리그전을 펼치며 열띤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도 운동장에 모여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고 있다. 친구의 멋진 플레이에 환호하고, 아쉬운 순간에도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모습은 승패를 넘어 함께 즐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의 참된 가치를 보여 주고 있다.
□이번 활동은 정규 교육과정 외의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즐거운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급과 친구들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선수로 뛰는 학생뿐 아니라 응원에 참여하는 학생들도 함께 어울리며 학교생활의 즐거움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한정미 교장은 “티볼 리그전이 학생들에게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경기를 넘어, 친구와 협력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몸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키워 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용황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웃고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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