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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중 제2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
작성자 의성중학교 등록일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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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 김승건, 2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소장급 금메달 획득 !


- 전통 씨름의 고장, 의성의 자부심을 다시 한 번 증명하다! -



의성중학교(교장 전영신) 씨름부 3학년 김승건 선수가 91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삼척시에서 열린 2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중등부 소장급(65kg 이하)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정상급 선수로서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국 각지에서 실력을 갖춘 중학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는 치열한 경쟁 속에 진행되었으며 3학년 김승건 학생은 뛰어난 기술과 끈기 있는 경기운영으로 예선부터 꾸준히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해 단 한번의 패배도 기록하지 않은채 값진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 우승은 3년동안의 수많은 땀과 눈물,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극복의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승건 학생뿐만 아니라 의성중학교 씨름부 선수들 대부분이 각 체급 16강에 진출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의성중학교 김승건 학생은 힘든 훈련이 많았지만 씨름부원들, 선생님들, 감독님, 부모님의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틸 수 있었다라고 말했고 다음 대회에서도 반드시 금메달을 차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의성중학교 씨름부를 이끌고 있는 노재준 씨름감독은 김승건 선수는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학생으로 평소에도 자기훈련을 묵묵히 해내면서 체력과 기술 모두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번 입상은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이다라며 이 기세를 몰아 의성중 씨름부 전체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지도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성중학교 교장 전영신 또한 의성중학교는 씨름의 전통을 자랑스럽게 이어가고 있는 학교이며 이번 김승건 학생의 입상은 단지 개인의 성과를 넘어서 학교와 지역의 씨름 역사에 큰 의미를 더하는 쾌거이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학생들이 운동을 통해 꿈을 키우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경험을 계속 이어나갈수 있도록 학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성중학교는 씨름의 고장으로 불리는 의성의 지역적 특성과 전통을 계승하며 매년 씨름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 수상으로 씨름 교기 육성에 대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자부심을 한층 높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과 학교를 빛낼 수 있는 더 큰 도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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