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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2026년 1월 14일(수) 오후 2시 30분, 학생맞춤통합지원 ‘다온안전망 협의회 및 물품 전달식’을개최했다.
□ ‘다온안전망은’은 방학 중 돌봄 공백과 결식이 우려되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학교, 문경시희망복지팀,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이 대상 학생을 발굴하고, 교육지원청과 기관 관계자들이 학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및 생활품을 전달하며 학생과 가정에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학생과 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필요시 즉각적인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해 추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다온안전망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달식에서는 지원 대상 26명의 학생 가정을 위한 식료품 및 생활품을 전달했다.
□ 유진선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을 놓치지 않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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