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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2026. 4. 28.(화) 오후 2시,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 제1차 다온 자문단 협의회 및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법률·정신건강·복지·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다온 자문단 위원 13명이 참석했다.
□ 회의에서는 자문단 위촉 및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위기 학생 사례에 대한 복합적인 욕구를 다각도로 분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분야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역할을 조정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다온 자문단을 중심으로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위기 학생 발굴과 신속한 지원 방안 연계, 통합 대응 체계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 유진선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모든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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