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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5월 16일(토) 문경교육지원청 학생교육관에서 제44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융합과학, 과학토론 2종목에 초, 중학생 총 48명이 학교 대표로 참여했다.
□ 이번 대회는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줌과 동시에 전 국민의 과학기술문화 저변을 확대 및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융합과학에서 학생들은 건강지능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기 위한 웨어러블 기기의 작동원리와 기대효과를 어떻게 홍보할 수 있을지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산출물을 제작하며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발휘하였다. 한편 과학 토론에서는 AI기반 자율주행 자동차 도입의 확대에 대해 자료 조사 및 분석을 통해 예선과 결선을 거치며 깊이 있는 과학적 토론을 이어갔다.
□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에서 자체대회를 거쳐 선발된 융합과학 11팀, 과학토론 13팀, 총 24팀이 참가해 과학적 탐구와 협력의 장을 펼쳤으며, 이 중 초등부와 중학부 종목별 각각 1팀씩 총 4팀이 문경시 대표로 선발되어 6월에 개최되는 경상북도청소년 과학탐구대회 본선에 참여할 예정이다.
□ 유진선 교육장은“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있어 생활 속 문제에 대해 과학적으로 탐구하며 창의적으로 해결해보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는 격려를 전하며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며 생성형 인공지능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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