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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개의 빛나는 별,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날아오르다!" -당포초등학교, 제72회 졸업식에서 6명의 졸업생 배출- |
□ 당포초등학교(교장 김기정)는 2026년 2월 6일 10시, 본교 강당에서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및 내빈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회 졸업식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 새로운 출발선에 선 6명의 졸업생이 주인공이 되어 축하를 받았다.
□ 경상북도교육감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lsquo골프계의 우영우&rsquo라 불리는 프로골퍼 이승민 선수의 응원 메시지가 상영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승민 선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포함한 졸업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여러분은 세상에 나가서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는 멋진 사람이다. 자신만의 속도로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란다"라는 진심 어린 격려로 학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 이어지는 순서로 학생들의 꿈을 지지하는 든든한 장학금 전달이 있었다. 동창회에서 마련한 장학금과 함께, 학생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프로골퍼 이승민 선수의 특별 장학금 등이 수여되었다.
□ 특히 졸업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에는 감동의 물결이 일었다. 6명의 졸업생이 꿈 이야기를 마칠 때마다 재학생과 내빈, 학부모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참석자 모두는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씩씩하게 나아가는 &lsquo멋진 비행&rsquo이 멈추지 않도록 진심 어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 김기정 교장선생님은 “오늘 졸업하는 6명의 학생은 당포초의 자랑이자 희망”이라며, “학교에서 배운 소중한 가치를 가슴에 품고, 어디서든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펼치며 비상하기를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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