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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살피고, 건너요!” 동성초,
외부 전문가 초빙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 전교생 17명 및 유치원생 3명 대상, 학년별 눈높이 맞춘 안전 수칙 체득 -
□ 동성초등학교(교장 김영호)는 12일(목), 학교 도서관에서 전교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학년별 맞춤 교육으로 안전 의식 '쑥쑥'
□ 1교시에는 초등학생 전교생 17명을 대상으로 보행자 수칙 및 자전거·킥보드 안전 이용 방법 등 실전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실제 사례 중심의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도서관은 학생들의 질문과 대답으로 활기가 넘쳤다. 이어지는 2교시에는 유치원생 3명을 위한 '눈높이 교육'이 진행되었다.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3단계 원칙(멈춰서기, 살피기, 건너기)을 놀이 형태로 학습하며 교통안전 습관을 몸에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 전문가와 함께하는 생생한 안전 학습
□ 외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손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등 체험형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 동성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 수가 적은 만큼 한 명 한 명의 안전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등 학교 시설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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