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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구석구석 숨어있는 봄을 찾아서!” -점촌중앙초병설유치원, 운동장 및 놀이터에서 유-초 이음 숲 놀이 펼쳐-
□ 점촌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교장 권옥자)은 4월 9일(목) 1학년 언니들 3명과 병설유치원 유아 4명이 함께 학교 운동장과 실외 놀이터 주변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자연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숲 놀이 활동을 진행하였다.
□ 이번 활동은 ‘유-초 이음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흐리고 보슬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봄의 조각 찾기, 함께 걷고 나누기, 자연물 놀이, 나무 액자 만들기 등 멀리 나가지 않아도 우리 주변의 자연을 통해 계절을 느끼고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 평소에는 신나게 뛰어놀던 운동장과 놀이터가 이날만큼은 아주 특별한 탐험 장소가 되었다. 이날의 활동은 ‘운동장+놀이터=우리의 신나는 자연 배움터’라는 공식처럼, 아이들에게 학교라는 공간을 더욱 친숙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활동에 참여한 한 1학년 학생은 "매일 놀던 놀이터였는데, 동생들과 함께 꽃을 찾으며 노니까 새로운 곳에 온 것 같아요!"라며 즐거워했다.
□ 권옥자 원장은 "유치원 아이들이 초등학교 운동장과 놀이터에서 형님들과 함께 노는 과정을 통해, 학교는 즐겁고 안전한 곳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점촌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학교 안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언니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음교육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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