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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에 울려 퍼진 클래식의 감동
- 도립예술단『청소년을 위한 톡톡 클래식』 공연 운영 -
□ 신기초등학교(교장 백승호)는 4월 14일(화) 13시 10분, 본교 강당에서 전교생 및 병설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도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청소년을 위한 톡톡 클래식』 공연을 운영하였다.
□ 이번 공연은 현악, 목관, 금관 앙상블로 구성된 27명의 전문 연주단이 참여하여 약 50분간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악기의 음색과 조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공연에서는 친숙한 클래식 곡과 함께 학생 눈높이에 맞춘 해설이 더해져,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각 악기의 특징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학생들의 호기심과 참여도가 높아지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 공연을 관람한 학생은 “TV에서만 보던 악기를 실제로 보고 소리를 들으니 신기했고, 음악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연주자들이 가까이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까 공연장이 아니라 우리 학교가 콘서트장이 된 것 같아서 신기하고 즐거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 신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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