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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이 굴러가며 창의력이 쑥쑥!” 동로초, 그래비트랙스 활용 발명교실 개최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와 중력 법칙의 만남, 미래 발명왕들의 열기 가득 - |
찾아가는 발명교실 개최
⏻동로초등학교(교장 이재익)는 지난 4월 21일,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발명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액션 스톤 시스템인 ‘그래비트랙스(Gravitrax)’를 활용한 특별 발명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딱딱한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역사 속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일상 속 불편함을 해결한 발명가들의 사례를 통해 ‘발명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주변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다. 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교구인 그래비트랙스가 활용되었다. 그래비트랙스는 중력, 자기력, 동역학의 원리를 이용해 구슬이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트랙을 설계하는 교구다.
⏻학생들은 다양한 높이의 기둥과 트랙, 그리고 ‘캐논’, ‘루프’ 등 특수 액션 피스를 조합하며 물리적 법칙을 몸소 체험했다. ⏻수업에 참여한 4학년 OOO 학생은 “교과서로만 배우던 중력의 원리를 직접 트랙을 만들며 배우니 훨씬 이해가 잘 됐다”며, “실패를 반복하다가 마침내 구슬이 골인 지점에 도착했을 때 발명가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로초등학교 이재익 교장은 “아이들이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해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발명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동로초등학교 이재익 교장은 “문경 돌리네습지는 살아있는 생태 교과서와 다름없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배우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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