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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찾아가는 저작권교실 운영
- 생각은 자유롭게 저작권은 올바르게 - |
□ 문경 동성초등학교(교장 김영호)는 5월 14일 학생들의 올바른 저작권 의식 함양을 위해 ‘2026학년도 찾아가는 저작권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연계하여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저작권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고, 사진·영상·음악·인터넷 자료 등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생활 속 저작권 침해 사례를 다양한 활동 중심으로 체험하며 건전한 디지털 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었다.
□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쉽게 사용했던 자료에도 저작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소중히 여기고 바르게 사용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동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윤리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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