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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엔 두쫀쿠, 한 손엔 책! 특별한 하루의 진로 여행
- 신기초 3학년 학생들, 지역과 함께 꿈을 키우다 -
□ 신기초등학교(교장 백승호)는 2026년 5월 26일(화), 3학년 학생 7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체험학습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학생들은 지역의 오미자 카페에서 베이킹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두쫀쿠 만들기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제과·제빵 분야의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동명서점을 방문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탐색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도서를 찾아보며 책과 진로를 연결해 생각해 보았다. 또한 서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직업과 역할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 이번 진로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생활 속 공간에서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특히 소규모학교의 특성을 살린 체험 중심 활동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만든 두쫀쿠를 먹어보니 정말 뿌듯했고 제빵사에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서점에서 다양한 책을 찾아보는 활동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백승호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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