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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병뚜껑의 특별한 변신
- 신기초병설유치원,「업사이클링 병뚜껑 키링 만들기 체험」실시 -
□ 신기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5월 26일(화) 유치원 유아 4명 및 1~2학년 학생들과 함께 교내 과학실에서 ‘업사이클링 병뚜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 이번 체험은 지속가능발전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하여 나만의 키링을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 유아들은 다양한 색깔의 플라스틱 병뚜껑이 잘게 분쇄된 조각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키링을 꾸미고, 열로 녹인 플라스틱을 모형틀에 넣어 새로운 형태의 병뚜껑을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병뚜껑이 예쁜 키링이 되다니 신기해요”, “내가 만든 키링을 얼른 가방에 달고 싶어요”라며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 신기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백승호 원장은 “단순히 버려지는 물건이라고 생각했던 병뚜껑이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원 순환과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신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속가능발전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즐겁고 의미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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