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역사 찾아 떠난 "제주도 수학여행" 성료 -문경 당포초등학교, 2박 3일 제주도 수학여행 실시- |
□ 당포초등학교(교장 김기정)는 2026년 5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3~6학년 학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수학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제주에서 학생들이 공감과 협력의 가치를 체득하는 특별한 배움의 장이 되었다.
□ 이번 수학여행은 가파도, 추사 김정희 박물관, 에코랜드 기차여행, 성산일출봉 정상, 김녕해수욕장, 수목원테마파크 등 제주도 일대의 다양한 장소에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여러 가지 경험을 쌓는 기회의 장으로 삼을 수 있었다.
□ 수학여행에 참여한 6학년 김○○ 학생은 “제주도의 2박 3일이 올해 가장 즐거운 경험이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학교 친구들과 숙소에서 함께한 소소한 행복까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 김기정 교장은 “제주에서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경험들이 밑거름이 되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