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촌북초등학교병설유치원(교장 장명중)은 6월 5일(금) 공동교육과정 유치원과 대철네 또박이 체험농장으로 체리수확 생태체험을 실시하였다.
◈ 체리 농장에는 체리 나무 뿐만 아니라 토끼, 기러기, 올챙이, 거위 등 여러 동물 친구들이 반겨주었다. 온실에는 각종 채소도 있어서 상추를 직접 따보고, 동물 먹이주기도 하며 동물과 교감하였다. 체리 농장의 체리는 노란색, 빨간색으로 우리가 아는 두 개씩 달린 모습으로 나뭇가지에 매달려있었다. 농부 아저씨의 설명을 듣고 체리 나무 모습을 자세히 보며 체리를 수확했다.
◈ 백00 유아는 “체리 농장에는 놀이터가 없어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체리도 많이 먹고, 올챙이와 토끼도 봐서 재미있었어요.”라고 하였고, 권00 유아는 “엄마, 아빠랑 같이 먹을 체리 많이 따오기로 약속해서 열심히 땄어요. 또 오고 싶어요.”라며 체리 수확의 기쁨을 이야기했다.
◈ 앞으로도 점촌북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가며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지속가능발전 유아 생태전환교육과정을 운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