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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당포초, 문경 초록동요제 “대상” 수상
‘별처럼 반짝이는 꿈을 노래하는 당포자람이’ |
□ 당포초등학교(교장 김기정)는 2026년 6월 11일 문경 YMCA가 주관하는 제29회 문경 초록동요제 대회에 참가하였다. 이번 초록동요제에는 중창 6팀, 독창 2팀으로 총 8팀이 참가하였다. 당포초등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감성을 노래로 표현하고, 음악을 통해 정서 함양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역 내 여러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당포초등학교 학생들은 동요 ‘별이가득 꿈이가득’을 선정해 밝고 희망찬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별이가득 꿈이가득’은 밤하늘의 별처럼 무수한 꿈을 품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희망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담은 곡으로,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학생들은 맑은 목소리와 조화로운 율동으로 곡의 의미를 잘 표현하며 감동을 더했다.
□ 대회에 참가한 6학년 안○○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별처럼 반짝이는 꿈을 노래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며 “무대에서 긴장도 됐지만 연습한 만큼 잘 보여줄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기정 교장은 “학생들이 ‘별이가득 꿈이가득’이라는 곡을 통해 자신의 꿈을 되새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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