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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 명화 미술관 체험
- 명화 속으로 풍덩! 흙 놀이로 만나는 세계 명화 -
□ 공립 단설 문경유치원은 6월 30일(화)에 102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화가 ‘앙리 루소’를 주제로 한 찾아오는 명화 미술관 체험을 실시하였다.
□ 이번 체험은 앙리 루소의 작품을 감상하고 명화를 재해석하는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예술적 감각과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아들은 작품 속으로 들어가 흙과 다양한 동·식물 모형을 활용해 자신만의 울창한 정글을 만들어 보았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완성한 작품을 감상하며 서로의 생각과 표현 방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 체험에 참여한 김○○ 유아는 “정글 속으로 여행을 온 것 같아서 정말 재미있었어요.”라고 했고, 신○○ 유아는 “흙을 만지니까 말랑말랑해서 기분이 좋아져요.”라고 이야기하며 즐거워하였다.
□ 문경유치원은 앞으로도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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