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설계하는 디지털 건축가가 되다! -점촌초, 디지털새싹 캠프로 AI·소프트웨어 역량 키워-
□ 점촌초등학교(교장 최을희)는 2026년 6월 27일(토)부터 6월 28일(일)까지 이틀간 5~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새싹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디지털 체험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생들은 「K-랜드마크, 시간을 건너는 건축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디지털 지도를 활용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탐험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 학생들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건축물을 설계하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은 물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 캠프에 참여한 6학년 박○○ 학생은 "평소에는 지도로 길만 찾았는데, 디지털 지도로 우리나라의 유명한 건축물을 탐험하고 미래의 건축물을 직접 설계해 보는 활동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며 만든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점촌초등학교는 이번 디지털새싹 캠프가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창의융합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