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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중, 김솔 작가 초청 진로 특강 운영
-다양한 직업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길을 배우다-
❐ 문경여자중학교(교장 이부경)는 지난 7월 9일, 에세이 『다섯 개의 직업으로 남은 사람』의 저자 김솔 작가를 초청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운영하였다.
❐ 이번 특강은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김솔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김솔 작가는 방송 작가, 구두 수선공, 제약회사 영업 사원, 콘텐츠 기획자, 인테리어 시공 관리자 등 여러 직업을 거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업 선택 과정과 변화하는 삶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다.
❐ 학생들은 작가의 실제 경험이 담긴 이야기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진로 선택의 고민과 작가의 경험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 이부경 교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과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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