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 넘어 펼쳐진 교실, 글로벌 리더로 자라는 점촌북초 아이들 - 점촌북초, 2026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방문교류 실시 -
□ 점촌북초등학교(교장 김성중)는 10. 26.(월)~10. 28.(수) 2박 3일간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및 기타큐슈시 일원에서 ‘2026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방문교류’를 실시하였다.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세계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외 학교와의 실질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1일차에는 다자이후 텐만구, 생명의 여정 박물관, 고쿠라성, 탄가 시장 등을 방문하며 일본의 역사와 자연, 전통 생활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2일차 오전에는 기타큐슈시립 고쿠라중앙소학교를 방문하여 본격적인 양교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1부에는 본교 학생들이 문경과 학교, 우리나라 전통놀이(딱지치기, 투호놀이)를 소개하였고, 고쿠라중앙소학교 학생들 역시 기타큐슈시와 학교를 알리는 발표를 진행하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는 일본 전통 율동인 ‘소란부시’를 함께 배우고 딱지치기와 투호놀이를 체험하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2일차 오후에는 TOTO 박물관 관람, 돈키호테에서의 일본 경제 체험, 메카리 전망대 관람 및 모지코 레트로 유람선 탑승 등 다채로운 문화·산업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 3일차에는 TNC 방송국 견학, 모모치 해변 및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 관람, 라라포트 후쿠오카 경제 체험을 끝으로 2박 3일간의 국제교류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하였다.
□ 점촌북초등학교 김성중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해외 현장을 방문해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포용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