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소리가 학교 가득 울려퍼지다
-2025 찾아가는 참여형 국악공연 관람-
개진초등학교(교장 박순대) 및 고령중학교 개진분교장 전교생은 12월 3일(수) 본교 배롱관에서 경북교육청문화원 2025 찾아가는 참여형 국악공연 부산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도내 청소년의 건전한 정서 함양 및 공연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참여형 국악공연을 경북교육청문화원에서 기획하여 개진초등학교에서 신청하여 선정되었다.
이날 공연은 난타 모듬북 연주를 시작으로 하여 사물놀이, 사자놀이, 버나돌리기, 상모돌리기, 큰깃발 흔들기 등을 감상하며 전통의 멋과 얼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더불어 부산예술단의 버나 돌리기를 학생과 교사가 따라하기도 하였다. 또한 평소 접하지 못했던 국악의 설명과 소리를 듣는 해설이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에게는 의미있는 시간을 되었다.
공연을 본 한 학생은 “늘봄학교에서 가야금과 난타를 배우고 있는데 국악공연을 보고 연주를 직접 들으니 신기했어요. 또 비슷하지만 다른 여러 국악기들의 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박순대 교장은 “학생들의 문화적 경험이 부족하지 하지 않도록 다양한 문화적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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