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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유아교육체험센터,
유보통합‘세대 공감 조부모-손자녀 행복 동행 놀이프로그램’개최 |
□ 경산유아교육체험센터(센터장 허영선)은 경상북도교육청의 유보통합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유아와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세대 공감 조부모-손자녀 행복 동행 놀이프로그램’을 6월 13일과 6월 27일 이틀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유보통합 선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관내 어린이집 유아들까지 확대하여 전방위적인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 최근 맞벌이 가구의 보편화와 사회적 변화에 따라 조부모가 주 양육자나 정서적 지지자로서 육아에 참여하는 비중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유아교육체험센터는 손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건강한 가족 문화를 정립하고자 할어버지, 할머지의 사랑 듬뿍 담은 다육이 체험활동과 네 컷 사진찍기, 슛돌이 놀이터, 베이커리 놀이, 추억의 뽑기 등을 마련하였다.
□ 행사에 참여를 신청한 한 조부모는 “손주와 함께 흙을 만지며 놀이하는 과정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고,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경산유아교육체험센터 허영선 센터장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뜻한 품과 지혜는 유아들의 인성 성장에 있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행사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격차 없는 지원을 지향하는 유보통합 선도사업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유보통합 사업을 통해 관내 모든 유아들을 아우르는 든든하고 따뜻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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