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4월 3주 실천마당(2026. 4. 19. ~ 4. 25.) 2026.04.17
- 4월 2주 실천마당(2026. 4. 12.~ 4. 18.) 2026.04.10
- ★2026 문경교육지원청 주관 「토요 방과후 프로그램」 수강생 유의사항 및 운영 장소 안내★ 2026.04.07
- 2026 문경교육지원청 주관 「토요 방과후 프로그램」 수강생 추가모집 2026.04.07
인사발령
- [안내]26.3.23.자 초등신규 교사 제출 서류 안내 2026.03.18
- [수정안내]2026. 3. 1.자 중등 신규교사 임용식 및 제출 서류 안내 2026.02.11
- [안내] 신규교사 임용식 및 제출 서류 안내 2026.02.10
- 2026. 3. 1. 자 유초중학교 신규교사 임용발표 안내 2026.02.10
채용공고
- [긴급]2026학년도 가은고등학교 교육공무직 대체인력(조리원) 채용 공고('26.4.27~8.31) 2026.04.22
- [긴급-재공고]영순초등학교 교육공무직[조리사] 대체인력 채용 공고 2026.04.20
- [긴급]영순초등학교 교육공무직[조리사] 대체인력 채용 공고 2026.04.15
- 2026학년도 농암초등학교 특수교육지원 자원봉사자 채용 공고 2026.04.13
구매입찰
- 통학차량 매각 전자입찰 공고 2022.06.14
- 통학차량 매각 전자입찰 공고 2022.03.21
교육지원청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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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과] 2026 문경미래교육지구 희말라야캠핑학교 가족캠프 운영](/upload/mg/na/bbs_2257/ntt_1605144/thumb/thumb_img_d444ve8df=79v5f=40v98=8bv3f=db53v3139vd650_v9256.jpg)
[교육지원과] 2026 문경미래교육지구 희말라야캠핑학교 가족캠프 운영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지난 25일, '희말라야캠핑학교(희양분교와 히말라야를 결합한 명칭)' 프로그램을 통해 폐교인 가은초등학교 희양분교장을 지역과 함께 살아있는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문경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로컬과 사회문화연구소가 수행하고 있는‘희말라야캠핑학교’에서 전국 카라반 가족 모임인 ‘펜트반상회’와 연계한 2박 3일간의 캠핑체험이 실시되었다. 행사에는 17가족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체류와 교육활동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운영 사례를 선보였다. □ 참가자들은 문경의 자연과 아이들의 꿈을 담은 벽화를 조성하고 유휴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어 가은읍 아자개 장터, 에코월드, 석탄박물관 등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다. 저녁에는 전래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이어가며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 캠프에 참가한 학부모 대표는 “마을 활성화 기여와 아이들 체험교육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고,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희말라야캠핑학교 윤효근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 가족과 지역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경험을 만들어낸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특색있는 교육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교육지원청 유진선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폐교 자원을 활용해 외부 가족 유입과 지역 활력을 동시에 이끌어낸 의미있는 사례”라며“앞으로도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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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과]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 위원회 개최](/upload/mg/na/bbs_2257/ntt_1605142/thumb/thumb_img_fb17v0923=42va2=4bv02=a5vc0=7b73vf79dv4773_v2997.jpg)
[교육지원과]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 위원회 개최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2026. 4. 27.(금) 오후 15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변호사, 경찰, 관내 학교 교원, 학부모 등 전문성을 갖춘 지역교권보호위원 18명을 위촉하고, 전체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전체 위원회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교권 침해 사안에 대해 공정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 위원회에서는 위원 위촉장 전달과 함께 소위원회 위임사항에 대한 안내와 교육장이 정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소위원회 운영 규정 등을 심의·의결하였다.□ 유진선 교육장은 “교원의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은 학생 교육의 질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실질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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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과] 2026년 문경시 학교운영위원장 정기협의회](/upload/mg/na/bbs_2257/ntt_1605136/thumb/thumb_img_a2d9v3583=b9v50=42vbe=97v12=5ab9v92d7vdc6e_v3370.jpg)
[행정지원과] 2026년 문경시 학교운영위원장 정기협의회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지난 4월 27일(월) 오전 10시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공·사립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문경시 학교운영위원장 정기 협의회 및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의 역할과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불법찬조금 예방과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2026년 문경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으로 김창민 당포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선출하였다.□ 신임 김창민 협의회장은 “위원장님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현장의 의견이 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진선 교육장은 “문경 교육의 든든한 동반자인 학교운영위원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선출된 협의회장님을 중심으로 각 학교 운영위원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따뜻한 경북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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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발명교육센터] 4월 27일(월) 산양중학교 1학년 1반 찾아가는 발명교실 수업](/upload/mg/na/bbs_2257/ntt_1604794/thumb/thumb_img_d5a1v8d4d=14v94=46v8b=abv41=7365v4daevd822_v8208.jpg)
[과학발명교육센터] 4월 27일(월) 산양중학교 1학년 1반 찾아가는 발명교실 수업
발명 원리를 탐구하여 생활 속 다양한 원리를 살펴보고 나만의 로고 및 굿즈를 디자인하여 나만의 포토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또한, 그래비트랙스의 과학적 이론 및 원리를 배워보고 이를 활용한 창의적인 작품 만들기를 실시하였습니다.
2026.04.27
학교교육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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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초병설유]풀마실 목장체험, 옥성자연휴양림](/upload/mg/na/bbs_2258/ntt_1604946/thumb/thumb_img_f5aevfa18=1ev0b=4av7b=88v28=8ea5ve4e2va156_v7768.jpg)
[영순초병설유]풀마실 목장체험, 옥성자연휴양림
고마운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 까지-영순초병설유치원, 풀마실 목장체험으로 올바른 식탁자연속 놀이로 배우는 생태전환교육 실천- □ 영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인규)는 2026년 4월 27일(월) 유아들의 생태 감수성과 바른 식생활 태도 형성을 위해 풀마실 목장과 옥성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체험 중심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음식이 우리 식탁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고 자연 속 신체활동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계획되었다.□ 풀마실 목장체험에서는 트랙터 타기, 송아지에게 우유 주기, 소에게 건초 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물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치즈 만들기와 피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유아들은 식재료가 만들어지고 음식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였다. 이를 통해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어 방문한 옥성자연휴양림 네트놀이터에서는 다양한 신체놀이 활동이 이루어졌다. 유아들은 네트 구조물을 오르고 건너며 균형감과 협응력을 기르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활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연 속에서 이루어진 신체활동은 유아들의 대근육 발달과 사회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최인규 원장선생님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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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초] 장애인식 이해교육 실천 주간 운영](/upload/mg/na/bbs_2258/ntt_1604679/thumb/thumb_img_db7bvb38e=39vba=4bve9=b1v8e=956ev223cv8feb_v9308.jpg)
[산양초] 장애인식 이해교육 실천 주간 운영
산양초등학교 장애인식 이해교육 실천 주간 운영 - &lsquo행동과 실천으로 승화되도록 체험 주간 운영&rsquo -□ 산양초등학교(교장 권미숙)는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lsquo장애인식 이해교육 실천 주간&rsquo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장애가 있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문화를 형성하도록 돕고자 하였다. 특히 이번 실천 주간에서는 &lsquo퀴즈 활동&rsquo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자연스럽게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행하였다.□ 기존의 장애 이해 교육은 영상 시청이나 교사의 설명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학생들의 집중도와 참여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한계가 있어 산양초등학교에서는 장애인식 이해교육 실천 주간으로 설정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생각할 수 있는 퀴즈 형식의 활동을 도입하였다. 퀴즈 활동의 가장 큰 목적은 &lsquo앎&rsquo을 &lsquo실천&rsquo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문제를 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퀴즈 후 행동 다짐 작성, 하루 한 가지 실천 미션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하였다. 퀴즈 활동은 개인이 아닌 모둠별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문제를 함께 풀며 자연스럽게 협력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가 형성되었다.□ 산양초등학교 권미숙 교장은 “장애인식 이해교육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교실에서 배운 지식이 교실 현장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lsquo자조적 힘&rsquo을 키울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교육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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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초] 제주도 수학여행 체험학습 시행](/upload/mg/na/bbs_2258/ntt_1604646/thumb/thumb_img_7f2dv4075=8av69=45v07=88v26=b4a3v70f8va888_v8226.jpg)
[산양초] 제주도 수학여행 체험학습 시행
산양초등학교 제주도 수학여행 체험학습 시행 - &lsquo배움이 살아있는 제주도 체험학습&rsquo -□ 산양초등학교(교장 권미숙)는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5, 6학년 학생 12명이 제주도 수학여행 체험학습을 시행하였다.□ 첫째 날 제트보트의 체험을 통해 감각적 정서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는 제주도의 독특한 자연환경 덕분에 경험이 더 특별했다. 속도감과 스릴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제트보트가 빠르게 바다를 가르며 질주할 때 몸으로 느껴지는 강한 바람과 파도의 충격은 긴장과 동시에 짜릿한 해방감을 느꼈다. 거친 비바람과 물결,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환경과 자연 속으로&lsquo들어가는&rsquo체험학습을 하게 되었다. 제트보트는 급회전이나 점프 순간마다 서로 균형을 잡고 동승자 간의 자연스러운 유대감과 팀워크가 형성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둘째 날은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을 찾았다. 바다 위로 솟아오른 분화구 형태의 지형은 다른 곳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이 형성되어 있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장면은 감동적인 경험을 제공하였다. 성산일출봉은 약 5천 년 전 해저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응회구로, 자연의 형성 과정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런 이유로 학술 가치가 높고, 자연유산으로서의 의미도 크다고 본다. 접근성과 체험성 등산 코스가 잘 정비되어 있어 정상까지 오르는 과정에서 다양한 풍경을 단계적으로 감상할 수 있었다. 아쿠아플라넷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해양 테마체험, 교육적 가치까지 고루 갖춘 문화공간이다. 아쿠아플라넷은 다양한 해양 생태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주 여행에서 중요한 실내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서 초대형 수조와 다양한 전시 공간을 통해 실제 바닷속에 있는 듯한 몰입감과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다.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제주 바다 생태계를 재현한 전시를 통해 자연과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형 학습 공간의 역할을 했다. 셋째 날은 에코랜드 방문 체험학습을 경험했다.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제주도의 자연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학습지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에코랜드는 곶자왈 숲을 보존하면서 조성된 공간으로, 인간이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좋은 사례이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개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태 교육의 측면에서도 우수성이 확보되어 있었다. 식물과 숲 생태계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책에서만 배우던 자연 지식을 현실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학생들에게는 살아 있는 자연 학습장이 되어 관찰력과 탐구심을 키워주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시설이었다.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교육과 체험이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선사시대부터 고려·조선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제주가 걸어온 과정을 다양한 유물과 자료를 통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으며 해양 문화와 관련된 전시가 잘 구성되어 있어 섬 지역인 제주의 특성을 잘 보여 주었다. 체험행사와 영상 자료를 통해 어렵지 않게 역사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으며 학교 교육과 연계된 학습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았다.□ 산양초등학교 권미숙 교장은 “이번 제주도 수학여행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자연 속에서 확인한 배움의 시간이 된 그것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고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lsquo삶의 힘&rsquo을 키울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교육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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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초] “로봇과 함께 꿈을 설계하다!” 동로초, ‘찾아가는 메이커교육’ 실시](/upload/mg/na/bbs_2258/ntt_1604513/thumb/thumb_img_78d8v4ad5=35vae=47vda=95ve9=6e72v0337v173d_v8647.jpg)
[동로초] “로봇과 함께 꿈을 설계하다!” 동로초, ‘찾아가는 메이커교육’ 실시
“로봇과 함께 꿈을 설계하다!” 동로초, ‘찾아가는 메이커교육’ 실시- 보물찾기부터 로봇축구까지...미래 기술 체험하며 문제해결력 길러 -찾아가는 발명교실 개최⏻동로초등학교(교장 이재익)는 지난 4월 23일, 경상북도교육청 북부메이커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기 위한 ‘2026 찾아가는 메이커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리적 여건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직접 찾아가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에게 최신 에듀테크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의 핵심 도구는 모듈형 로봇인 ‘핑퐁로봇’으로, 학생들은 로봇의 원리를 배우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조종하고 경기에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단계별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우선 핑퐁로봇 조립하는 활동을 통해 로봇의 구동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로봇을 직접 조립하며 하드웨어 구조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로봇 조종 보물찾기활동은 정교한 조종 연습을 위해 교실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로봇으로 찾는 미션을 수행하며 기초 운행 능력을 배양했다. 로봇 운전면허증 따기위해 지정된 코스를 이탈하지 않고 안전하게 완주한 학생들에게 ‘로봇 운전면허증’을 부여하여 성취감과 재미를 더했다. 교육의 하이라이트인 로봇 축구 경기를 통해 팀원 간의 협력과 전략적 사고를 실천하며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발휘했다.⏻수업에 참여한 6학년 OOO 학생은 “내가 직접 조립한 로봇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이 신기했다”며 “특히 친구들과 팀을 나눠 로봇 축구를 했던 시간이 가장 즐거웠고, 앞으로 로봇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동로초등학교 이재익 교장은 “북부메이커교육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로봇을 조종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미래 메이커로서의 가능성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형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4.27














![이솝우화, 동화, 고전과 함께하는 초등 문해력+ 시리즈 콘텐츠: 1~6학년 각 10차시(차시당 15분 내외) 바로가기: 질문이 넘치는 교실 홈페이지(질문.net) - [초등 문해력+ 콘텐츠] 경상북도교육청](/upload/common/pm/img_bfbavb14b=d8v42=46v6b=89v7c=163av67d9ve63f_v16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