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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특구 연계 찾아오는 스마트 체험
AI·VR 기술로 겨울방학을 깨우다!
□ 평해중학교(교장 박희서)는 25학년도 교육발전특구 연계 디지털 활용 교육 시리즈로 1학기 디지털교육 전문가 초청 강연 "생성형 AI 활용하기"와 2학기 "AI 활용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에 이은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겨울방학 기간인 지난 2026년 1월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전교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문화예술진로체험 연계 찾아오는 스마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최신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신체 활동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AI,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기술을 학교 현장에 그대로 옮겨와 디지털 교육 환경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운영 기관인 ㈜플레이링크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부딪치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학교 운동장과 교내 곳곳을 배경으로 A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미션 수행 및 스마트 스포츠 활동 진행하였으며 ICT 분야 전문 직업인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가상현실 개발자, AI 콘텐츠 기획자 등 미래 직업군에 대한 정보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추운 겨울이라 주로 실내에만 있었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과 VR 스포츠도 즐기고 AR 보물찾기를 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며 “교과서에서만 보던 AI 기술이 우리 삶에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신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박희서 교장은“이번 스마트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에 대한 리터러시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보다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문화예술 및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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