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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은 6월 5일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능동적인 경험을 통한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중심 진로·직업교육 및 현장체험활동을 운영했다.
□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교실과 책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생활 속 여가활동의 의미를 이해하고 안전한 생활을 실천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심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자아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행됐다.
□ 영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활동은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단체활동 속에서 질서를 익히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계획됐다. 아울러 각급 학교에서는 사전 안전교육과 별도의 안전대책을 수립해 체험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이성호 교육장은 “중·고등학생 시기의 다양한 현장체험과 진로·직업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사회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을 기르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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