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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교육지원청(이용택 교육장)은 5월 20일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질문·탐구 수업 및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의 자기주도적 질문 능력을 함양하고, 교사의 탐구 중심 수업 설계 능력과 이와 연계된 과정중심 평가 전문성을 높여 수업과 평가의 일체화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중학교 자유학기제 내실화 및 고교학점제 안착 등 변화하는 중등 교육 환경에 발맞춰,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키워주는 실질적인 수업·평가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관내 중·고등학교의 연구 및 평가 담당 교사, 저경력 희망 교사들을 대상으로 문경중학교 노정 수석교사가 맡아 ‘생각을 여는 질문, 성장을 돕는 평가’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생의 자발적 질문을 유도하는 수업 설계 전략 ▲교과 특성을 반영한 탐구 프로젝트 수업 운영 사례 ▲수업 과정과 연계된 수행평가 도구 개발 및 채점 기준(루브릭) 작성 실습 등이 이루어졌다. 실제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 공유와 구체적인 실습 중심의 운영으로 현장 적용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용택 교육장은[교육청 관계자 성명 및 직함]은 “질문과 탐구 중심의 수업은 학생들의 사고력을 확장하는 핵심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공정하고 타당한 평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중·고등학교 교원들이 수업과 평가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실 수업의 질적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 참여형 수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평가 전문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
--- **※ (붙임) 관련 사진 [매수]부 별도 송부.** (사진이 있을 경우)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택)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5월 15일(금)에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교육 원로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에서 오랜 세월 교육 발전에 힘써 온 교육 원로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교육의 가치와 철학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퇴직 교육장, 교장 등 교육 원로와 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교육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과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한 교육 원로들은 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소중한 제언과 함께 후배 교육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전하였다.
영주교육지원청 이용택 교육장은 “한평생 교육을 위해 헌신하신 교육 원로님들의 열정과 사랑이 오늘의 교육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었다”며 “교육 원로님들의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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