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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1회차 9월 28일, 2회차 10월 1일, 3회차 10월 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소속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우리청 직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차별 30명 이하로 운영되며,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습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응급처치 절차를 직접 익히도록 하며, 원활한 실습을 위해 실습 장비 1개당 교육생은 최대 2명으로 제한하여 실시한다.
영주교육지원청(이용택 교육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생명과 안전을 좌우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청 직원들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정확히 익히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교직원의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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