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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 즐거운 겨울, 꿈이 자라는 칠곡 계절학교!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 계절학교 실시- |
□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구서영)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1주간) 관내 고등학생 16명, 초등학생 8명, 중학생 8명, 총 32명을 대상으로 칠곡특수교육지원센터 및 유관기관에서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 계절학교’를 자체 계획하여 운영했다.
□ 참가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과 편의를 위해 왜관 석적, 북삼 석적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하였으며 야외체험학습 있는 날은 학급별로 나뉘어 버스 4대를 운행했다. 또한 특수교육실무사와 함께 동승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버스 탑승을 도왔다.
□ 고등학생들은 목공예, 플로리스트, 신체활동 및 체육, 바리스타, 베이커리 체험 등 진로 및 직무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야외체험학습으로 치유농장 ‘솔봄’을 방문해 반려식물을 화분에 옮겨 심고 꾸미는 활동과 향기 주머니 만들기를 진행하며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취감을 높였다.
□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은 체험과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컬러 점토를 활용한 도예 활동(접시 만들기), VR 체험(칠곡장애인종합복지관), 베이커리, 체육 활동과 함께 공예(천연 바디로션 및 천연 주방세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생활 밀착형 경험을 쌓았다. 이와 함께 치유농장솔봄에서 야외체험학습을 통해 반려식물 화분 꾸미기, 향기 주머니 만들기, 압화를 활용한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 구서영 교육장은 ‘이번 겨울 계절학교가 각자가 자신의 목표와 소망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다짐으로 성취에 도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씨앗이 자라 푸른 나무가 되듯, 여러분의 목표 또한 꾸준한 노력 속에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꿈을 찾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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