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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상생의 영호남(칠곡-해남) 교육 교류
2026 칠곡-해남교육지원청, 교장단 워크숍 실시 |
□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화)은 2026년 9월 17일(목)~18일(금), 전북 전주 일원에서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80여 명이 칠곡-해남 교육 교류 증진을 위한 교육 교류를 실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칠곡, 해남 지역의 교장단, 교육지원청 간부 직원이 만나 각 교육지원청의 주요 정책 및 교육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미래 교육 역량을 함양하고, 학교 관리자간 소통으로 상호 이해 협력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 두 지역은 먼저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하여 지역 문화자원과 진로교육 가능성에 대해 탐색하고, 협의회장으로 이동하여 주요 교육정책 및 교육 혁신사례를 발표하였다. 칠곡-해남 지역 초, 중등학교별 학교 특색 교육을 발표하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혁신지구 운영 등 두 지역의 공통 고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지원청의 혁신 사례로 칠곡은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사업을 해남은 교육혁신지구 공모 사업 준비 과정을 발표하였다. 특히 칠곡의 ‘호국평화 리더 기르기’와 해남의 ‘울돌목 명랑대첩의 의 교육’의 공통점을 강조하며 칠곡과 해남 교육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였다.
□ 김진화 교육장은 “AI 활용 미래교육과 교육혁신 사업 등 현안에 양 지역이 함께 지혜를 모아 대응하며 교육 현장의 변화를 선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고, 조연주 해남 교육장은 지역은 떨어져 있지만 공동 문제에 대해 함께 해결책을 찾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으로 해남-칠곡이 아름다운 교육 동행을 이어가면 좋겠다“ 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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