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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이라는 덫, 예방이라는 백신, 도박 예방 교육 |
■ 왜관초등학교(교장 곽상훈)는 4월 10일 본교 강당에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무부 출장 강연을 통한 도박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돕기 위해 추진했다.
■ 교육 내용은 게임과 도박의 차이점 및 사이버 도박의 구체적인 유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도박 중독이 학생들의 뇌 발달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치명적인 악영향을 전달하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교육에 참여한 6학년 학생 이○○은 “무심코 한 내기가 도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곽상훈 교장은 “아이들이 무심코 접하는 내기 문화가 도박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 왜관초등학교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교내 불법 사이버 도박 및 사행성 게임 노출을 집중 예방하고, 생활지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도박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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