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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초 소리빛 오케스트라,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자랑스러운 군민상수상 -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과 칠곡군의 위상을 높인 공로 인정받아 -
□ 석적초등학교(교장 배학섭) 소리빛 오케스트라(지휘자 김완수)는 2026년 5월 7일(목) 오후 2시 향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런 군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행사는 지역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계 기관 및 사회 단체장, 일반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석적초 소리빛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된 자랑스런 군민상 수상자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이날 시상식에는 오케스트라를 이끌어가는 6학년 단원들이 학교와 오케스트라를 대표하여 직접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소리빛 오케스트라는 그동안 교내외 다양한 연주 활동과 전국 단위 음악경연대회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예술교육의 위상을 드높이고, 칠곡군의 자랑거리로 자리매김해 왔다.
□ 배학섭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석적초 소리빛 오케스트라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거듭날 예정이다.
붙임 사진 2매 별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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