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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중앙초등학교, 자연을 배우고 수확의 보람을 느끼다 - 텃밭 수확으로 생태 감수성 키워 -
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김은아)는 6월 30일(수) 교내 텃밭에서 학생들과 함께 방울토마토, 가지, 상추, 땅콩,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을 살펴보고 수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텃밭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텃밭에서 자라난 작물들을 관찰하며 작물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정성껏 키운 작물을 직접 수확하는 기쁨을 경험했다.
특히 상추와 방울토마토, 가지 등 눈에 띄게 자란 작물들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땅콩과 옥수수도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을 통해 수확의 기대감을 더했다. 학생들은 텃밭 활동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고, 협동과 책임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6학년 장○○ 학생은 “우리가 직접 키운 작물을 수확해 보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했다. 텃밭 활동을 하면서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왜관중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더불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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