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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처음 듣는 담배이야기 -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님과 함께하는 비대면 실시간 흡연예방교육 - | □ 관호초등학교(교장 박백운)는 2026학년도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학교 심화형 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7월 3일(금)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을 초청하여 5, 6학년 학생 대상 비대면 실시간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교육은 흡연예방교육 업무 담당자(보건교사 조OO)가 학생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현실적인 교육을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특히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의 수업 프로그램 중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담배 이야기’를 주제로 선정해, 학생들이 담배 문제를 단순히 지식으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 속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수업은 ‘비흡연자도 흡연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담배를 피우면 정말 스트레스가 풀릴까?’, ‘전자담배가 궐련담배보다 덜 해로울까?’ 등 학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성규 센터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사례와 질문을 통해 담배와 흡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였다.
□ 5학년 이OO 학생은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을 거라 흡연예방교육이 왜 필요한지 잘 몰랐는데, 오늘 수업을 통해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잘 알고 있어야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라고 오늘 수업의 소감을 밝혔다.
□ 박백운 교장 선생님은 “현재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흡연, 특히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학생들이 머리와 마음으로 이해하고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또한 이번 교육이 학생들이 평생 금연을 실천하는 데 좋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하였다.
□ 붙임: 사진 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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