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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026. 8. 31. | 경험으로 삶의 힘을 키워 행복한 매원인 육성 | 담당부서 | 매원초등학교 | 자료문의 | 담당자 김민재(☎054-971-3949) | ■총 2쪽 ■사진: 1매 |
□ 칠곡 매원초등학교(교장 정해철) 5학년에 재학 중인 김태양 학생이 지난 8월 29일(토) 대구 CC PAR 3에서 열린 ‘제13회 이희건 한일교류재단배 전국스내그골프대회’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 (사)한국스내그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이희건한일교류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상위 10위까지 국가대표 자격이 부여되는 권위 있는 대회다. 김태양 학생은 최근 오른팔 골절 부상을 입어 깁스를 한 불리한 악조건 속에서도 뛰어난 집념과 불굴의 투혼을 발휘하며 당당히 4위에 이름을 올렸다. □ 평소 꾸준한 훈련과 남다른 노력으로 다양한 골프대회에 출전하며 기량을 다져온 김태양 학생은 지난 7월에 열린 경상북도지사배 골프대회에서도 3위에 입상하는 등 눈부신 성장세를 이어왔다. □ 이번 입상으로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한 김태양 학생은 오는 12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한일스내그골프 교류전’에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참가할 예정이다. □ 부상 속에서도 값진 결실을 맺은 김태양 학생은 “오른팔을 다쳐 우려가 컸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두고 태극마크를 달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교류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매원초등학교 정해철 교장은“갑작스러운 부상이라는 큰 시련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불굴의 의지와 노력으로 값진 결실을 맺은 김태양 학생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국가대표로서 국위선양을 하고 올 김태양 학생을 비롯해,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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