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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행복 시 콘서트」 — 왜관중앙초, 시를 통한 예술 감수성과 표현력 향상—
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김은아)는 9월 9일(수)부터 11월 12일(목)까지‘2026년 찾아가는 「행복 시 콘서트」시낭송’ 참여형 프로그램을 4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향상하며 시를 통한 인성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수업은 총 10차시로 이루어져 있어 짧은 동시로 지신을 소개하며 동시 낭송기법 7단계를 익혀 참여자가 직접 무대에서 낭송 예절을 지키며 무대에서 시낭송을 했다. 시 노래팀. 시 그림팀, 시 쓰기 팀 등 여러 가지 형식으로 행복 시 콘서트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목소리로 무대에서 직접 낭독할 때 뿌듯했다.’, ‘처음에는 무대에 서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걱정되었는데 막상 낭송을 하고 나니 무서움이 사라졌다.’, ‘나도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갖게 되어 기쁘다’등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되었고 동시가 나의 생활 속에서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고 정리하는 아름다운 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도 직접 동시를 여러 편 써 보고 싶고 나의 작품이 아름다운 한글을 널리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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