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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을 SARAM을 키우는 석적초등학교 - 2026학년도 2학기 4학년 찾아오는 체험학습, 진로직업체험 -
□“달콤한 반죽에 꿈을 담다”…석적초, 4학년 대상 찾아오는 진로체험학습 실시 - 제과사·파티시에 직업을 탐색하며 마들렌 및 쿠키 만들기 체험 진행 -
□ 석적초등학교(교장 배학섭)는 10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 이틀간 4학년 8개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오는 진로체험학습을 운영했다.
□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스스로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디저트를 소재로 제과사 및 파티시에(Patissier)라는 직업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직접 반죽을 치대며 모양을 잡는 기본 과정부터 시작했다. 이어 고난도의 제과 기술이 필요한 마들렌 만들기와 나만의 창의적인 쿠키 만들기 체험에 집중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체험에 참여한 4학년 한 학생은 “평소 좋아하는 마들렌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어 신기했다”라며 “제과사와 파티시에가 얼마나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는 직업인지 깨닫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석적초등학교 배학섭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 내 이론 수업에서 벗어나 직접 손으로 반죽하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알찬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붙임 사진 2매 별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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