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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초, 제75회 개천예술제 전국음악경연대회에서 합주부문 대상 수상
-합주 부문 오케스트라 초등 1위 영예-
□ 석적초등학교(교장 배학섭) 오케스트라(지휘자 김완수)가 지난 10월 3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75회 ‘개천예술제 전국음악경연대회’에서 합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 전국 각지의 초, 중, 고 오케스트라 21개의 학교가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 이 대회에서 석적초등학교 소리빛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김완수 선생님의 지휘로 비제가 작곡한 ‘카르멘 서곡’과 드보르작이 작곡한 ‘카니발 서곡’을 원곡 그대로 연주하여, 관람객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안정된 화음과 현란한 테크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동이 연출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이 많은 배학섭 교장은“우리 석적초등 학교 소리빛 오케스트라는 학교와 칠곡지역, 경북지역을 넘어 전국에서 손꼽히는 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이며 앞으로도 지역민 을 위한 연주회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하며 지휘자 김완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단원들을 격려하였다.
□ 석적초등학교 소리빛 오케스트라는 다가오는 12월 2일 제10회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학교 오 케스트라로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붙임 사진 2매 별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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