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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처럼 피어나는 마음, 따뜻한 식목일
- 꿈빛유치원, '쑥쑥 자라!'봄꽃 심기 -
□ 꿈빛유치원(원장 김옥매)은 4월 2일(목)에 유치원 강당에서 유아 116명(7학급)을 대상으로 봄꽃 심기를 실시하였다.
□ 봄꽃 심기 활동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꽃을 탐색하고 직접 심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아이들은 꽃과 나무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 뒤, 꽃이 잘 자라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함께 살펴보았다. 이어 오늘 심을 꽃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화분에 옮겨 심은 뒤 용토를 채우고 마사토를 덮으며 꽃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꾸미기 재료로 화분을 나만의 예쁜 정원으로 만들며 마무리했다.
□ 만 3세 이00은 “제가 심은 새싹이 빨리 자라서 꽃이 피면 좋겠어요. 매일 물을 주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고, 만 4세 강00은 “꽃을 심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빨리 피어서 유치원이 더 예뻐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표현했다.
□ 꿈빛유치원 유ㅇㅇ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모습이 참 뜻깊었습니다. 이번 식목일을 계기로 아이들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가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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