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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후초·병설유치원, 유·초 이음으로 하나 되다.
- 안동예술문화체험센터에서 함께한 따뜻한 도예체험- |
□남후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남후초병설유치원 원아는 안동예술문화체험센터에서 도예 체험을 함께하며‘유·초 이음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흙을 직접 만지며 도자기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다. 활동 과정에서 학생들은 서로의 작품을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며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흙이 말랑말랑해서 만들기 재미있어요.”,“친구랑 같이 만들어서 더 즐거웠어요.”등의 소감을 전하며 도예 활동에 대한 높은 흥미와 만족감을 보였다.
□남후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유·초 이음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잇는 교육적 경험으로서의 의미를 더했으며,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유·초 이음 교육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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